용인 문화예술원 김이정 캘리그라피 작가 첫 개인전

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고 계세요?

저는

김이정 캘리그라피 개인전 다녀왔어요.

캘리 전시회를 보기 위해

인사동은 물론이고 일본까지

다녀왔는데

이번 전시회는 좀 색다르고

딱 제 스타일의 작품전시회라서

정말 기분 좋았어요.

캘리 전시회 중 제일

좋은 전시회였어요.

사진 쭉 올릴게요.^^

힐링하세요

전시장은

용인행정타운 내 문화예술원 1층에

있었어요.

제 지인의 지인이시래요.

이런 작품 정말 좋아해요.저는...

실물이 정말 고급스러워요.

글씨가 담쟁도 느낌이죠

색감이 싱그러워요

제가 제일 예쁘게 봤던 작품 중

하나예요.

저도 다음달에 전시회하는데

이런 느낌의 작품 시도해 볼 작정입니다.

작품들이 다 고급스러워요.

엽서 180장을 모아

하나의 디자인으로

표현했어요.

따뜻하죠?

소녀소녀해요.

색상이 참 싱그러워요.

여름 바다속 같아요.

법정 스님의 무소유를

모두 적으셨어요..대 박........

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작품이에요.

민들레!

특이한 도구를 이용한 작품입니다.

바탕색이 참 고풍스러워요.

발랄해요.

여성스러워요.

예쁜 색감이예요.

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556

코로나로

갤러리들이 많지는 않았어요.

그래도 꾸준히 들어 오시더라고요.

이번 전시회는 딱 제스타일의

작품들이 많아서

배울 점이 많았어요.

김이정 작가님

첫 번째 개인전 축하드립니다.

고생 많으셨어요.

두 번째 개인전도 기대하겠습니다.

잇님들

꽤 긴 연휴에

이런 전시회 한번 다녀오셔요.

힐링 됩니다.^^

소풍같은 하루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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